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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19 16:26
유행수 대표 지역투자 유공자로 '대통령 표창' 수상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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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제주광어브랜드육성사업단(단장 이영돈 교수)에 따르면, 참여기업인 (주)삼다 유행수 대표이사가 2011년 9월 7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2011년 지역발전주간 행사에서 지역투자유공자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주)삼다 유행수 대표는 1995년 삼다유통을 창립한 이래 제주도의 본사와 생산 공장을 거점으로 하여 부산 및 서울지점을 통하여 전국적인 물류 및 영업망 시스템을 갖추고 제주산 수산물의 고부가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유행수 대표는 제조업이 열악한 제주도에서 2011년 현재 110여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등 산업인력 양성에 기여한 바가 인정되어 제주특별자치도 인증 우수 고용기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제주산 수산물 및 수산가공식품의 매출 증대 등 1차 및 2차 산업의 동반 발전을 수행한 공로로 2007년도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중소기업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유행수 대표는 제주광어브랜드육성사업단의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광어 소시지 등의 수산가공 신제품을 개발하여 해외 상품 전시 상담회 등에 적극 참여하였고, 2010년 기준으로 180,000달러를 수출하는 등 수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산업단지 미니 클러스터 부회장, 제주 금능 농공단지 협의회 회장 등을 맡아 산․학․연․관 유기적인 네트워크 활성화 기반조성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제주광어브랜드육성사업은 2009년 7월 지역연고산업진흥사업(RIS)으로 선정되어 제주의 미래지향적 양식광어 산업을 선도해 나가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친환경 양식광어 생산업체 지원, 청정 광어 활용 제품개발 및 마케팅 지원, 인력양성사업 등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